쫄깃한 맛과 씹을수록 꼬소한 ~
깨끗하게 불린 피마자 나물 300g
 젓가락으로 한 가닥 집어 올린 불린 피마자 나물. 나물의 질감과 윤기가 살아 있으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이다.
우리 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반찬! 바로 나물이지요.
청정지역 진안에서 수확한 맛도 좋고 향도 좋은 피마자 나물을 소개합니다.

아주까리라고도 불리는 피마자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특유의 향이 매력적인데요,
리놀렌산, 올레인산, 지방산,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영양성분이 풍부하답니다.

흔하지만 귀한 나물반찬~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진안에서 자란 피마자(아주까리잎)를 잘 건조해서 보관하다가
드시기 좋게 불리고 깨끗하게 포장한 후 냉동해서 보내드립니다.

들기름을 넣고 고소하게 볶아도 맛있고, 된장에 버무려도 잘 어울리는 피마자 나물!!
명절 때나 정월대보름 때 싸리재의 오곡밥과 잘 어울리는 나물이지요.
맛있는 나물로~ 비빔밥 재료로~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피마자 나물로 맛있는 한상 차림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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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진안에서 자란 피마자 나물
하얀 접시에 피마자 나물, 다른 나물 요리가 함께 담겨 있다. 피마자 나물은 양념과 함께 가지런히 올려져 있다.
국내산 100%로 안심!
청정지역 전라북도 진안에서 채취한 자연산 산나물로 믿을 수 있어요.

영양이 풍부해요!
피마자나물에는 리놀렌산, 비타민,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어떤 재료와도 환상궁합!
나물을 불려 들기름과 볶아도, 된장에 무쳐도, 고추장에 무쳐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깨끗이 씻어 보내요!
건조된 피마자를 잘 불려서 깨끗이 씻은 후에 포장하여 보내드리니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얼큰한 육개장
쌀쌀한 요즘에 딱 어울리는 육개장을 불린 토란대와 고사리, 머위대, 숙주 등 여러가지 채소들을 넣고 끓여요.


흰색 접시에 담긴 촉촉한 피마자 나물. 윤기 나는 나물의 잎과 줄기가 자연스러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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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피마자 나물 무침 레시피
흰색 접시에 담긴 양념된 피마자 나물. 나물 위에는 잘게 썬 양파와 양념이 고루 섞여 있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준비재료 :
피마자나물, 국간장, 다진마늘, 파, 들기름, 통깨

만드는 방법 :
1. 나물을 물에 한번 씻어주세요.
(여러 차례 우려내고 씻었으나 혹시라도 이물이 있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2. 달궈진 프라이팬에 들기름 4큰술과 피마자를 넣어 7~8분간 볶아주세요.
(중간중간 뚜껑을 덮어 주세요.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피마자나물이 된답니다)
3.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유기농 마스코바도(또는 설탕)를 1작은술 넣어 골고루 볶아준 후 뚜껑을 덮어 3분쯤 더 볶아줍니다.

4. 참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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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접시에 담긴 촉촉한 아주까리 나물. 피마자나물 본연의 질감과 색감이 잘 보이는 상태.
피마자 나물(국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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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내드려요.
투명한 비닐 포장 안에 담긴 피마자 나물 300g. 진한 녹색의 나물과 함께 라벨에는 국산 원재료, 중량, 냉동 보관 방법 등의 정보가 적혀 있다.
불린 피마자 나물을 한 봉지에 300g씩 포장하여 냉동 상태에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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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바랍니다.
 젓가락으로 한 가닥 집어 올린 불린 피마자 나물. 나물의 질감과 윤기가 살아 있으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이다.
피마자 나물을 불린 후 여러 번 씻어 보내드리고 있으나
혹시 모를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한 번 세척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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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방법 및 소비기한
파란 배경 위에 눈송이 아이콘과 함께
보관방법 :
수령 후 반드시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
농산물로 소비기한이 따로 없으나 제품의 신선도를 위해 가급적 빨리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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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이야기 [원영장마을]
피마자나물의 재배지인 전북 진안 원영장마을. 푸른 산맥과 들판으로 둘러싸인 작은 농촌 마을 전경. 전통적인 농가와 넓게 펼쳐진 농작물 밭이 어우러져 있다.
원연장마을은 예로부터 마이산과 부귀산에 둘러쌓인 연장저수지를 품고 따뜻한 양지를 형성하고 있는 모양이 물 위에 뜬 연꽃을 닮았다하여 연화도수라고도 불렀습니다.

전북 진안 원영장마을 보라색과 분홍색 꽃밭이 넓게 펼쳐진 풍경. 나무와 산을 배경으로 꽃들의 선명한 색감이 강조된 자연 경관이다.
또한 마을 뒷동산에 자리잡은 꽃 잔디 동산은 4만명의 꽃 잔디가 다양한 빛깔로 장관을 이루는 마을이랍니다.
마을주민들이 산에서 채취한 나물로 농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농산품을 판매하고 있는 마을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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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재마을 이야기
초록 잎이 우거진 나무 아래에서
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 유통 전문 업체입니다.
원재료 입고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제품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하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답니다.
마을기업 싸리재에서 나오는 이익이 함께 생활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화학적 첨가없이, 원재료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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